오랜만에 들른 블로그를 보니 쌓아놓은 글들이 너무도 소중한 보석처럼 보였다.
어렸을 때 쓴 글이로 좀 유치하고 오글거렸지만, 그래도 모두 추억이다.
미래에도 내가 과거에 썼던 글들을 보며 웃을 수 있도록 일기 쓰기를 재개해보려고 한다.
물론 비공개로 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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